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磨斧作針(마부작침)의 마음으로 내년을 기약해보자구요.
2008년이 하루 남았네요... 그래도 2008년이 가기 전에 마지막 뉴스레터는 발행해야 할 것 같아서 ^^ 올 한해 어떠셨나요? 여러가지로 힘든 나날이 계속되고 있긴 한데요. 특히 비영리단체들에게는 더 그런거 같습니다. 磨斧作針(마부작침)이란 사자성어가 있습니다.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,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끈기 있게 노력(努力)하면 이룰 수 있음을 비유(比喩)하는 말이라는데요. 정치적으로, 경제적으로, 심적으로도 어렵더라도 끈기있게 버티어야겠지요. 언제 이 상황이 끝날지 모르지만 진실은 결국 승리하고, 역사는 그걸 기억할테니까요. 우리 내년에 마부작침의 마음을 가지고 한번 지내보자구요.. 그럼 내년에 뵙겠습니다.


조아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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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y good explanation for RSS. thanks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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